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아이디/비밀번호찾기
> 열린마당 > 복지동향
 
작성일 : 10-04-02 10:47
노동부, 사회적 기업 인증요건 대폭 완화
 글쓴이 : 운영자
조회 : 2,350  
<FORM style="MARGIN: 0px" name=frmMain> </FORM>
노동부, 사회적 기업 인증요건 대폭 완화
광역자치단체장 추천제 도입, 인증심사 연 4회 실시 등
이종화 (등록/발행일: 2010.04.01 18:09 )  
 
정부가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기업의 활성화를 위하여 인증요건 등을 대폭 완화한다.

노동부(장관 임태희)는 사회적기업 활성화를 위하여 인증요건 완화, 광역지자체 추천 도입, 인증심사 연 4회 실시 등의 내용을 담은 ‘2010년도 사회적기업 인증계획’을 1일 발표했다.

노동부는 다양한 형태의 단체·법인 등이 사회적기업을 통하여 지역 사회에 지속적으로 사회서비스 및 일자리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공헌형’의 범위를 문화예술, 대안에너지, 기업사회공헌 등으로 예시하고, 청년실업자 및 저소득 경력단절여성 등도 취약계층으로 인정한다고 밝혔다.

또 상법상 회사의 참여 확대를 위하여 사회적 목적 실현 여부가 분명하면 주식소유지분비율에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광역자치단체장 추천제를 도입하여, 지방자치단체가 사회적기업의 발굴·육성에 관심을 갖고 지원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한편 1차 인증신청은 23일까지이며, 기타 관련 정보는 사회적기업 홈페이지(socialenterprise.go.kr) 또는 노동부 홈페이지(molab.go.kr)를 참조하면 된다.

 
   
 

 
 
협의체 위원전용
인사말찾아오시는 길 개인정보보호정책 개인정보침해신고 협의체웹메일